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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위염

원인

한의학에서는 비위장이 정신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서 脾主思라하여 비위가 생각을 주관한다고 하였다. 스트레스로 조금만 신경 써도 속이 쓰리고 그득해지고 머리까지 어지럽고 작은 일에도 짜증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기허해도 생각이 많아지기에 기를 보하는 약을 쓰거나 체질적으로 몸이 차고 완벽주의로 불안감이 큰 소음인은 비위를 따뜻하게 해주면 불필요한 염려도 줄어들고 속도 편해진다.

증상

위장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마치 염증이나 궤양이 있는 것 같은 증사응로 배가 항상 더부룩해서 가스가 가득 차 있고 명치끝에 무언가 걸려 있는 것 같고 전신이 무겁고 힘이 없으며, 기분이 우울하고 불쾌하여 머리도 맑지 못하고 대변도 시원치 않습니다. 병원에서 각종검사를 해보아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신경성 질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고 스트레스의 강약에 의해 위장 기능의 변화가 무척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형

  • 위장 운동 장애형 :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되고 명치 끝에 무언가 걸려있거나 꽉 찬 듯하여 복부전테에 가스가 가득찬 듯 속이 더부룩하여 불편합니다.

  • 궤양형 : 공복 때 명치 끝 부분이 쓰리거나 심할 때는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증상입니다.

  • 역류형 : 자꾸 신트름이 넘어오고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입니다.

  • 복합형 : 위의 여러가지 증상이 함께 발생합니다.